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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장 15절 ~ 20절

  1. 모인 무리의 수가 약 백이십 명이나 되더라 그 때에 베드로가 그 형제들 가운데 일어서서 이르되
  2. 형제들아 성령이 다윗의 입을 통하여 예수 잡는 자들의 길잡이가 된 유다를 가리켜 미리 말씀하신 성경이 응하였으니 마땅하도다
  3. 이 사람은 본래 우리 수 가운데 참여하여 이 직무의 한 부분을 맡았던 자라 18.(이 사람이 불의의 삯으로 밭을 사고 후에 몸이 곤두박질하여 배가 터져 창자가 다 흘러 나온지라
  4. 이 일이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알리어져 그들의 말로는 그 밭을 아겔다마라 하니 이는 피밭이라는 뜻이라)
  5. 시편에 기록하였으되 그의 거처를 황폐하게 하시며 거기 거하는 자가 없게 하소서 하였고 또 일렀으되 그의 직분을 타인이 취하게 하소서 하였도다

사도행전 1장 15절에서 20절의 말씀을 바탕으로, 하나님이 귀히 여기시는 숫자의 의미와 '불의한 재물'의 위험성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을 3가지 핵심 주제로 정리해 드립니다.

1. 하나님이 감동하신 숫자, "120명이나"

저자는 사도행전 1장 15절에 기록된 **'120명이나 모였더라'**는 표현에 주목합니다.

  • 숫자의 가치: 세상적인 기준으로 120명은 적은 숫자일 수 있으나, 성경이 '이나'라는 표현을 쓴 것은 하나님이 그들을 매우 크고 귀하게 여기셨음을 의미합니다.
  • 순종의 무게: 당시 예루살렘을 떠나지 않고 모여 있는 것은 죽음과 핍박을 각오해야 하는 위험한 일이었습니다. 하나님은 고난 속에서도 말씀을 지켜낸 그들의 순종을 보시고 기뻐하신 것입니다.
  • 거룩한 욕심: 우리는 좋은 대학이나 성공을 위해 많은 노력을 쏟지만, 정작 하나님이 귀히 보시는 '120명'의 명단에 들어가려는 영적인 욕심은 부족하지 않은지 돌아봐야 합니다.

2. 가룟 유다와 '불의의 삯'의 최후

예수를 판 가룟 유다의 사례를 통해 정당하지 못한 재물이 가져오는 비참한 결과를 경고합니다.

  • 아겔다마(피밭): 유다가 예수님을 판 '은 삼십'은 불의한 삯이었으며, 그것으로 산 밭은 아무것도 생산하지 못하고 버려진 '피밭'이 되었습니다.
  • 비참한 죽음: 불의한 재물을 취한 결과는 결국 생명을 보전하지 못하고 배가 터져 창자가 흘러나오는 비참한 죽음으로 이어졌습니다.
  • 미끼와 덫: 불의한 삯은 당장 이익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인생을 망가뜨리는 **'덫에 걸린 미끼'**와 같습니다.

3. '깨끗한 돈'에 대한 영적 민감성

우리가 신체 건강을 위해 깨끗한 물과 음식을 찾는 것처럼, **영적 건강을 위해 '돈의 청결함'**을 따져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 유기농과 생수: 현대인은 몸을 해치지 않기 위해 유기농 채소, 생수, 공기청정기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 돈의 위생: 그러나 정작 영혼을 병들게 하는 '불의한 돈'에 대해서는 욕심 때문에 눈이 어두워질 때가 많습니다. "개처럼 벌어서 정승처럼 쓴다"는 말은 틀린 말이며, 불의하게 번 돈은 결코 건강한 삶을 만들어줄 수 없습니다.
  • 정직한 수고의 복: 성경이 말하는 진정한 축복은 손이 수고한 대로 먹는 것이며, 정직하게 땀 흘려 얻은 소득에 자족하며 감사하는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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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120인

요약 및 결론

이전 대화에서 다룬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데오빌로)'**가 세상 속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선택을 하며 살아야 하는지를 보여줍니다.

  1. 세상의 다수를 따라가기보다, 비록 좁은 길일지라도 하나님이 귀히 보시는 '120명'의 순종을 선택해야 합니다.
  2. 물질적인 풍요보다 **'돈의 정직함'**을 우선시하며, 불의한 이익은 영혼을 죽이는 독과 같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3. 하나님이 가라 하시면 가고 서라 하시면 서는 **'십자가 군병'**과 같은 자세로 일상의 사도행전을 써 내려가야 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120명'의 명단에 들기 위한 구체적인 노력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120명’의 명단에 들기 위해서는 세상적인 성공을 향한 욕심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말씀에 목숨을 거는 **‘거룩한 욕심’과 ‘정직한 삶’**이 필요합니다. 소스에 근거한 구체적인 노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거룩한 욕심’을 품고 영적 우선순위 설정하기

세상 사람들은 좋은 대학이나 일등이 되기 위해 엄청난 시간과 노력을 쏟지만, 정작 하나님이 귀히 여기시는 명단에 드는 일에는 관심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 구체적 노력: 세상적인 욕심 대신, 하나님이 "야, 120명이나 모였어"라고 감탄하실 만한 영적 소수(Remnant)에 포함되기를 간절히 사모해야 합니다.

2. 위험과 손해를 감수하는 ‘거룩한 순종’

당시 120명의 문도가 예루살렘을 떠나지 않고 모여 있었던 것은 죽음과 핍박을 각오해야 하는 매우 위험한 일이었습니다.

  • 구체적 노력: 환경이 어렵거나 나에게 손해가 되더라도 "하나님이 가라 하시면 가고, 서라 하시면 서는" 십자가 군병과 같은 자세로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 좁은 길 선택: 다수가 가는 편한 길이 아니라, 비록 고난이 예상되더라도 하나님의 약속이 있는 자리를 끝까지 지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3. ‘불의한 삯’을 거절하고 ‘깨끗한 돈’을 추구하기

가룟 유다처럼 눈앞의 이익을 위해 신앙을 저버리는 것은 '덫에 걸린 미끼'를 무는 것과 같습니다.

  • 구체적 노력: "개처럼 벌어서 정승처럼 쓴다"는 세속적 가치관을 버리고, **하나님의 식과 법대로 번 ‘깨끗한 돈’**만을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
  • 정직한 수고: 일확천금을 바라기보다 자신의 손이 수고한 대로 먹는 복을 귀하게 여기며, 정직하게 땀 흘려 얻은 소득에 자족하며 감사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4. 영적 건강을 위한 철저한 분별력

우리가 몸의 건강을 위해 유기농 채소나 생수를 고집하는 것처럼, 영혼의 건강을 위해 돈의 청결함을 따져야 합니다.

  • 구체적 노력: 불의한 방법으로 얻은 재물은 결국 삶을 황폐하게 만드는 ‘피밭(아겔다마)’이 된다는 것을 기억하고, 돈의 위생과 정직함에 대해 영적으로 민감해져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하나님이 귀히 보시는 120명의 명단에 드는 법은 이전 대화에서 다룬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데오빌로)'**로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믿기에 세상의 유혹을 이겨내고 **삶의 정직한 흔적(스티그마)**을 남기는 것입니다. 이러한 삶을 살 때 하나님은 우리를 보고 "120명이나 되는 귀한 자들"이라며 크게 기뻐하실 것입니다.

가룟 유다의 피밭이 우리에게 주는 영적 경고는?

가룟 유다가 불의한 재물로 산 **'아겔다마(피밭)'**는 오늘날 우리에게 물질에 대한 태도와 영적 생명에 관한 엄중한 경고를 줍니다. 소스에 근거한 주요 영적 경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불의한 재물은 아무것도 생산하지 못하는 '허망함'

가룟 유다가 예수님을 판 '은 삼십'은 스승을 배반하고 얻은 **'불의의 삯'**이었습니다. 그는 이 돈으로 밭을 샀으나, 그 밭은 아무도 돌보지 않고 아무것도 생산할 수 없는 **버려진 땅인 '피밭'**이 되고 말았습니다. 이는 정당하지 못한 방법으로 쌓은 재물은 겉으로 보기엔 화려할지 몰라도, 실제로는 인생에 아무런 열매를 맺지 못하는 황폐한 결과만을 가져온다는 것을 경고합니다.

2. 영혼과 생명을 해치는 '독'

소스는 우리가 신체 건강을 위해 깨끗한 물과 유기농 음식을 찾는 것처럼, **'돈의 위생'**도 철저히 따져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 비참한 최후: 불의한 재물을 취한 유다는 결국 몸이 곤두박질하고 배가 터져 죽는 비참한 최후를 맞이했습니다.
  • 영적 건강의 파괴: "개처럼 벌어서 정승처럼 쓴다"는 세속적 격언은 틀린 말이며, 불의하게 번 돈은 결코 우리의 삶을 건강하게 만들거나 생명을 보전해주지 못합니다.

3. '덫에 걸린 미끼'와 같은 유혹

불의한 삯은 당장 눈앞에서는 큰 이익과 기회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인생을 망가뜨리는 **'덫에 걸린 미끼'**와 같습니다.

  • 많은 사람이 미끼에 눈이 어두워 정당하지 못한 이득을 탐하다가 결국 인생 전체가 덫에 걸려 파멸에 이르게 됩니다.
  • 따라서 일확천금을 꿈꾸기보다 **자신의 손이 수고한 대로 먹는 '정직한 복'**을 귀하게 여기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4. 하나님이 귀히 여기시는 가치와의 대조

가룟 유다의 피밭 사건은 앞서 언급된 '120명'의 순종과 극명한 대조를 이룹니다.

  • 120명의 문도는 죽음의 위험과 손해를 무릅쓰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하나님이 감동하시는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 반면 유다는 물질적 욕심 때문에 직분을 잃고 거처가 황폐해지는 길을 택했습니다. 이는 우리에게 **세상의 물질적 풍요보다 하나님의 말씀에 목숨을 거는 '거룩한 욕심'**을 가져야 한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결론적으로 아겔다마는 **"돈이 깨끗해야 영혼도 건강하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일깨워 줍니다. 불의한 이익에 눈멀지 않고, 자족하는 마음으로 정직하게 땀 흘려 얻은 소득에 감사하는 삶이 진정으로 생명을 보전하는 길임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https://youtu.be/ItFGS5aUmgc?si=90gbqIKe0cD5tM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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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장 4절 ~ 5절

  1. 사도와 함께 모이사 그들에게 분부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서 들은 바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2.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날마다 기막힌 새벽 #2066] 하나님의 영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는 사도행전 1장 4절에서 5절 말씀을 바탕으로, 예수님이 승천 전 제자들에게 당부하신 두 가지 핵심 메시지인 **'교회의 중요성'**과 **'성령을 통한 거듭남'**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1.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 교회의 중요성과 축복

  • 교회 공동체의 가치: 예루살렘은 현대의 교회를 의미하며, 김동호 목사는 성도들이 함부로 교회를 떠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비록 예수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 것이지 교회 출석 자체가 구원의 조건은 아니지만, 교회 공동체를 떠나 혼자 신앙생활을 하는 '무교회주의'는 매우 위험한 생각입니다.
  • 좋은 교회를 향한 열정: 좋은 배우자를 만나기 위해 노력하듯, 평생 축복이 될 좋은 교회를 찾고 그곳에 머물기 위해 열정을 가져야 합니다. 단순히 집에서 가깝다는 이유만으로 교회를 선택하기보다, 멀리 있더라도 신앙의 유익을 줄 수 있는 좋은 교회를 찾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 공동체의 유익: 잠언의 "소가 없으면 구유는 깨끗하려니와 소의 힘으로 얻는 것이 많다"는 말씀을 인용하며, 교회 생활에서 사람으로 인해 상처를 입을 수도 있지만 교회가 주는 영적 유익이 훨씬 크다는 점을 상기시킵니다.

2. "성령을 기다리라": 하나님의 영으로 거듭나는 삶

  • 위험 속의 순종: 당시 제자들에게 예루살렘은 핍박의 위험이 가득한 곳이었지만, 그들은 성령을 기다리라는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그곳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 성령의 정의: 성령은 곧 '하나님의 영'이며, 이는 하나님의 생각, 마음, 가치관, 그리고 철학을 의미합니다. 창세기에서 진흙으로 빚어진 인간에게 하나님의 생기(영)가 불어넣어졌을 때 비로소 생령이 되었듯, 인간에게 하나님의 영은 존재의 근원입니다.
  • 거듭남의 필요성: 타락으로 인해 하나님의 영을 상실하고 사탄의 영(가치관)을 갖게 된 인간은, 성령으로 거듭나 하나님의 가치관을 회복해야만 하나님 나라를 보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3. 성령을 구하는 기도와 실천

  • 가장 간절히 구해야 할 선물: 하나님은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선물로 주시기를 간절히 원하십니다. 우리는 세상적인 성공이나 건강보다도 '성령으로 거듭나는 것'에 더 큰 욕심을 내고 하나님께 매달려야 합니다.
  • 말씀을 통한 변화: '날마다 기막힌 새벽'과 같은 성경 공부는 하나님의 영으로 감동된 말씀을 배우는 과정입니다. 말씀을 배우고 그 법에 순종할 때 우리의 생각과 마음이 하나님과 같아지며, 비로소 성령의 거듭남을 체험하게 됩니다.

4. 결론: 이 땅에서 누리는 천국 김동호 목사는 하나님의 영이 없는 인간은 제아무리 성공했어도 '진흙 한 덩어리'에 불과하다고 말합니다. 따라서 모든 성도가 성령으로 거듭나 하나님의 뜻이 자신의 삶 속에 이루어짐으로써, 이 땅에서도 천국의 복을 누리며 살아가는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를 축복하며 메시지를 마무리합니다,.

성령으로 거듭난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어떤 변화를 의미하나요?

성령으로 거듭난다는 것은 단순히 종교적인 형식을 갖추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본질적인 내면과 삶의 방식이 하나님과 일치되는 근본적인 변화를 의미합니다. 구체적인 변화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하나님의 영(생기)의 회복 성령으로 거듭나는 것은 창조 당시 인간에게 불어넣어 주셨던 '하나님의 영(생기, 루아흐, 프뉴마)'을 회복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김동호 목사는 이 '하나님의 영'을 하나님의 생각, 마음, 가치관, 그리고 철학으로 정의합니다. 즉, 거듭남이란 타락으로 상실했던 하나님의 본질적인 성품을 다시 갖게 되는 것입니다.

2. 가치관과 관점의 변화 거듭난 사람은 사탄의 유혹으로 인해 가졌던 사탄의 영(가치관)을 버리고, 하나님과 같은 관점을 갖게 됩니다. 구체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일치가 일어납니다.

  • 하나님과 같은 것을 보고, 같은 마음을 품게 됩니다.
  • 하나님과 생각과 생각이 통하고, 삶과 삶이 일치하는 상태가 됩니다.
  • 세상적인 성공이나 가치보다 하나님의 법과 식(방식)을 따르는 것을 우선하게 됩니다.

3. 삶의 방식의 변화 (순종을 통한 거듭남) 성령으로 거듭나는 변화는 구체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성경)을 배우고 순종하는 과정을 통해 나타납니다. 하나님의 말씀 자체가 곧 하나님의 영이자 생각이므로, 이 말씀을 따라 살 때 우리의 **'생각과 마음과 관(觀)'**이 하나님과 같아지는 실질적인 변화를 체험하게 됩니다.

4. 존재 가치의 변화: '진흙'에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그리스도의 영(성령)이 없는 사람은 세상적으로 박사, 갑부, 재벌이 되었더라도 본질적으로는 **'진흙 한 덩어리'**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성령으로 거듭나면 하나님의 영이 깃든 진정한 인간으로서의 존엄을 회복하게 되며, 이는 세상적인 형통보다 더 근본적인 축복입니다.

5. 현재적 천국의 실현 가장 결정적인 변화는 이 땅에서부터 하나님 나라(천국)를 누리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영을 소유하여 하나님의 뜻이 자신의 마음과 삶의 자리에 이루어질 때, 성도는 죽어서 가는 천국뿐만 아니라 지금 발을 딛고 사는 이곳에서도 천국의 복을 누리며 살아가게 됩니다.

결국 성령으로 거듭난다는 것은 나의 생각과 마음이 하나님의 그것과 일치되어, 내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통치(뜻)가 이루어지는 '하나님 나라의 삶'을 시작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좋은 교회를 분별하여 선택할 때 기준이 될 상식은?

1. 교회의 중요성을 경홀히 여기지 않는 태도 교회를 단순히 '다니면 좋고 안 다녀도 그만인 곳'으로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비록 구원이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얻는 것이라 할지라도, 교회 공동체를 떠나 혼자 신앙생활을 하겠다는 '무교회주의'는 매우 위험한 생각입니다. 좋은 교회를 만나는 것은 인생의 가장 큰 축복 중 하나이므로, 교회라는 공동체의 유익과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2. 배우자를 고르듯 열정을 다해 찾기 좋은 교회를 선택하는 과정은 배우자를 만나 결혼하는 과정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결혼을 위해 좋은 사람을 찾으려 애쓰고 기도하는 것처럼, 평생을 떠나지 않고 섬기며 자신에게 축복이 될 만한 교회를 찾기 위해 간절한 욕심과 열정을 가져야 합니다. 한두 번 사람에게 실망했다고 해서 교회 자체를 포기하는 것은 마치 결혼에 실패했다고 해서 결혼 제도 자체를 부정하는 것과 같습니다.

3. '가까운 거리'보다 '신앙의 유익'을 우선순위에 두기 많은 사람이 집에서 가까운 교회가 좋다고 말하지만, 이것이 유일한 기준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김동호 목사는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해 거리에 상관없이 노력하는 것처럼, 신앙에 유익을 주는 좋은 교회라면 거리가 멀더라도 찾아가는 열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편의성보다는 그 교회가 나의 영적 성장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가 더 중요한 상식적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4. 완벽함보다는 '생명력'과 '유익'을 보기 "소가 없으면 구유는 깨끗하려니와 소의 힘으로 얻는 것이 많다"는 잠언 말씀처럼, 사람이 모이는 교회에는 상처나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교회 공동체를 통해 얻는 영적 유익과 축복이 사람으로 인해 받는 상처보다 훨씬 큽니다. 따라서 완벽한 사람들의 모임을 찾기보다, 부족함이 있더라도 그 안에서 함께 성령을 기다리고 하나님의 영으로 거듭날 수 있는 생명력이 있는지를 보아야 합니다.

5. 평생을 함께할 '영적 고향'으로서의 가치 좋은 교회의 기준은 **'평생 떠나지 않고 섬길 수 있는가'**에 있습니다. 자녀들이 믿음 안에서 함께 자라고, 수십 년 동안 신앙의 동지들과 교제하며 함께 늙어갈 수 있는 **모교회(영적 고향)**가 되어줄 수 있는 교회를 선택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결론적으로, 좋은 교회를 선택하는 기준은 단순히 접근성이나 시설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평생 신앙을 책임질 수 있는 영적 유익이 있는가를 살피고 이를 위해 마치 배우자를 찾듯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데 있습니다.

'교회의 유익'이 상처보다 크다는 말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날마다 기막힌 새벽 #2066] 에 따르면, **'교회의 유익이 상처보다 크다'**는 말은 교회 공동체 안에서 겪는 사람 사이의 갈등이나 아픔이 있을지라도, 그 공동체를 통해 얻는 영적 축복과 성장이 훨씬 더 본질적이고 중요하다는 의미입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잠언의 비유: '깨끗한 구유'와 '소의 힘' 김동호 목사는 잠언 말씀인 "소가 없으면 구유는 깨끗하려니와 소의 힘으로 얻는 것이 많다"는 구절을 인용하여 이를 설명합니다. 교회를 떠나면 사람들에게 치여 받는 상처나 속상한 일(더러워진 구유)은 피할 수 있어 마음은 깨끗할지 모르나, 정작 신앙의 성장과 열매(소의 힘으로 얻는 수확)는 기대하기 어렵다는 뜻입니다.

2. 공동체 안에서 누리는 평생의 축복 교회는 단순히 예배만 드리는 장소가 아니라, 믿음의 동지들과 함께 자라가는 영적 가족입니다.

  • 지속적인 유대감: 김동호 목사는 60년 넘게 함께 신앙생활을 해온 친구들과 그들의 자녀들이 믿음 안에서 잘 자란 사례를 들며, 좋은 교회 공동체를 만난 것이 인생의 가장 큰 축복이었다고 고백합니다.
  • 영적 보호막: 학교를 나가지 않고 혼자 공부하는 것이 어렵듯, 교회를 떠나 혼자 신앙생활을 하며 믿음을 지키는 것은 매우 어렵고 위험하기 때문입니다.

3. 성령을 기다리고 체험하는 장소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위험한 예로살렘(교회)을 떠나지 말라고 하신 이유는 그곳에서 '약속하신 성령'을 기다리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교회는 비록 온전하지 못한 사람들이 모인 곳이라 하더라도, 함께 모여 말씀을 배우고 기도하며 성령으로 거듭나는 체험을 하는 거룩한 통로가 됩니다.

4. 상처를 넘어서는 순종의 유익 조금만 상처받고 어려움이 있다고 해서 교회를 쉽게 포기하는 것은 교회에 대한 중요성을 가볍게 여기는 태도에서 비롯됩니다. 소스에서는 교회를 떠나지 말라는 말씀에 순종하여 공동체 안에 머물 때, 비로소 하나님의 영(가치관)을 회복하고 이 땅에서 천국의 복을 누릴 수 있게 된다고 강조합니다.

결론적으로, 교회의 유익이 상처보다 크다는 것은 공동체 안에서 겪는 번거로움과 아픔을 감수할 만큼, 교회가 주는 영적 지지와 성령의 역사, 그리고 평생의 믿음의 동지들이라는 가치가 비교할 수 없이 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성령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이 이 땅에서 누리는 천국은 어떤 모습일까요?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이 이 땅에서 누리는 천국은 단순히 장소의 이동이 아니라 나의 내면과 삶의 방식이 하나님과 온전히 일치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구체적인 모습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하나님과 관점과 마음이 통하는 삶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은 하나님의 영, 즉 하나님의 생각과 마음, 가치관을 회복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하나님과 같은 것을 보고, 같은 마음을 품으며, 같은 관점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하나님과 마음과 생각, 삶과 삶이 서로 일치하고 통하는 신령한 관계 속에서 살아가게 됩니다.

2.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상태 주기도문의 고백처럼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자신의 마음과 땅(삶의 자리)에서도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이 이 땅에서 누리는 천국의 실체입니다. 이는 죽어서 가는 천국 이전에, 현재 내가 발을 딛고 사는 이곳에서 하나님의 통치와 법이 실현되는 복을 누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3. 하나님의 법과 '식'을 따르는 생활 거듭난 사람은 하나님의 영으로 감동된 말씀 속에서 하나님의 삶의 방식(식)과 법을 발견하고 이를 기쁘게 따릅니다. 세상적인 욕심이나 사탄이 주는 가치관이 아닌, 하나님의 생각을 내 삶의 원동력으로 삼을 때 우리의 삶은 비로소 천국이 됩니다.

4. 존재의 근본적인 변화와 형통함 소스는 하나님의 영이 없는 사람은 세상적으로 아무리 성공했어도 '진흙 한 덩어리'에 불과하다고 지적합니다. 반면,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은 진정한 인간으로서의 존엄을 회복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감으로써 세상이 줄 수 없는 진정한 부유함과 형통함을 누리는 삶을 살게 됩니다.

결국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이 누리는 천국은 나의 생각과 가치관이 하나님의 영으로 변화되어, 매일의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그분의 뜻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기쁨의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누가복음에서 강조하는 '성령을 선물로 주시는 하나님'의 마음은 무엇인가요?

누가복음에서 강조하는 '성령을 선물로 주시는 하나님'의 마음은 자녀들이 구하는 모든 것을 기꺼이 주고 싶어 하시는 간절함과 동시에, 가장 본질적인 성령의 거듭남에 대해서는 욕심을 내지 않는 자녀들을 향한 안타까움이 담겨 있습니다.

소스에 나타난 하나님의 마음을 구체적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가장 주고 싶어 하시는 최고의 선물: 하나님은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선물로 주시기를 간절히 원하십니다. 마태복음에도 구하고 찾고 두드리면 주신다는 약속이 있지만, 누가복음에는 특별히 "구하는 자에게 아버지께서 성령을 선물로 주시지 않겠느냐?"라는 구절이 더해져 성령이 하나님이 주고자 하시는 최고의 응답임을 강조합니다.
  • 자녀들의 편중된 간구에 대한 안타까움: 하나님은 성도들이 물질, 건강, 세상적인 성공에 대해서는 큰 욕심을 부리며 간절히 구하면서도, 정작 자신의 본질을 변화시킬 성령으로 거듭나는 일에는 왜 그만큼의 욕심이 없는지를 묻고 계십니다.
  • 영적 회복을 향한 열망: 하나님의 마음은 자녀들이 단순히 세상적 형통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생기)을 회복하여 하나님의 생각과 마음, 가치관을 갖게 되는 것에 가 있습니다. 성령을 통해 하나님과 마음이 통하고 삶이 일치되어야만 진정한 천국의 삶을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참된 인간으로의 회복을 바라심: 하나님은 성령(그리스도의 영)이 없는 인간이 세상적으로는 성공했을지라도 본질적으로는 '진흙 한 덩어리'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아십니다. 따라서 자녀들이 성령으로 거듭나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고, 이 땅에서부터 천국의 복을 누리며 살아가는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계십니다.

결론적으로 누가복음이 전하는 하나님의 마음은 **"세상적인 것보다 성령으로 거듭나는 것에 더 큰 욕심을 내라, 그러면 내가 반드시 응답하겠다"**는 강력한 약속과 사랑의 권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elbxS12BZow?si=UJ0x41J7eY-Kxa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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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인생의 후반전을 결정할 두 가지 황금 열쇠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 귀한 시간을 내어 이 자리에 함께해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아마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이유는 비슷할 겁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이러다 뒤처지는 건 아닐까’ 하는 막연한 불안감, 그리고 동시에 ‘어쩌면 새로운 기회가 있지 않을까’ 하는 실낱같은 기대감 때문이시겠죠.

저 역시 매일 그 두 가지 감정 사이에서 치열하게 길을 찾고 있습니다. 오늘 이 시간, 우리가 느끼는 그 막연함을 걷어내고, 인생의 후반전을 완전히 새롭게 설계할 수 있는 명확하고 강력한 두 가지 황금 열쇠를 여러분 손에 쥐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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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프닝: "진짜 거기가 아니야!" - 우리가 서 있는 곳의 거대한 변화

여러분, 요즘 우리가 왜 이렇게 불안한지 아십니까? 문제는 속도입니다. 개인은 이렇게 천천히 걷고 있는데, 세상의 모든 변화는 ‘휙’ 하고 우리 곁을 지나갑니다. 너무 빨리 지나가서 보이지도 않을 정도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 내가 어디에 서 있는지조차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는 겁니다.

그래서 감히 이렇게 말씀드리며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알던 그 자리가 진짜 거기가 아닌가 봅니다.”

불과 5년 전, 코로나가 우리 눈앞에서 무언가를 ‘휙’하고 지나가게 만들었습니다. 바로 **‘문명의 대이동’**입니다. 인류의 모든 활동 무대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순식간에 옮겨갔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한번 올라간 문명은 다시는 내려오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이미 그곳에 어마어마한 건설이 다 끝났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것을 **‘온라인 빌딩’**이라는 신조어로 부릅니다. 젊은 세대들은 이미 **‘인.블.유’ (인스타그램, 블로그, 유튜브)**와 같은 플랫폼에 자신만의 거대한 빌딩을 짓고 있습니다. 오프라인의 자산보다 온라인 빌딩의 가치가 더 커지는 시대, 이것이 바로 우리가 마주한 현실입니다.

그리고 지금, 코로나보다 더 거대한 변화가 우리를 덮치고 있습니다. 바로 AI입니다. 여러분, AI를 멈추면 안 되냐고요? 저 좀 따라해 주십시오. “AI는 한전이다!” 그렇습니다. AI는 인류 문명에 새롭게 등장한 **‘새로운 종족’**이며, 국가의 명운을 좌우하는 **‘전력(電力)’**과 같은 기간산업입니다. 과거에 전기를 쓰지 않는 국가가 원시 국가로 전락했듯, 이제 AI라는 거대한 흐름에서 밀려나는 국가는 그대로 원시 국가가 될 것입니다.

이것은 개인의 선택 문제가 아닙니다. 국가가, 문명 전체가 달려가고 있는 방향입니다.

이렇게 모든 것이 재정의되는 새로운 문명 속에서, 우리는 과연 어떤 존재로 진화해야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2. 생존의 진화: '노멀 인간'을 넘어 '플러스 인간'으로

AI 시대의 가장 무서운 점은 ‘유능함’의 정의를 송두리째 바꾸고 있다는 것입니다. 과거의 방식, 과거의 속도만 고수하는 것은 이제 생존을 위협하는 가장 큰 리스크가 되었습니다.

저는 이제 인간을 두 부류로 나눕니다. 바로 **‘노멀 인간(Normal MK)’**과 **‘플러스 인간(MK+)’**입니다.

  • 노멀 인간은 과거의 방식대로 일하는 사람입니다. 포토샵과 파워포인트를 이용해 기획안 하나를 만드는 데 일주일이 꼬박 걸립니다.
  • 반면, 플러스 인간은 AI라는 강력한 엔진을 장착한 사람입니다. 글쓰기, 자료 조사, 이미지 제작 등 7~8개의 AI 도구를 능숙하게 활용해 똑같은 결과물을 단 35분 만에 만들어냅니다.

여러분, 일주일과 35분. 이 압도적인 속도의 격차 앞에서 기업은 누구를 선택하겠습니까? 머지않아 기업은 ‘노멀 인간’이 아닌, AI 엔진을 단 ‘플러스 인간’만을 원하게 될 것입니다.

더 무서운 것은 AI가 단순히 직업을 ‘대체’하는 수준을 넘어선다는 점입니다. 저 같은 강사를 예로 들어보죠. 어떤 AI가 나타나서 저보다 강의를 더 잘해서 제 직업을 뺏는다? 이건 1차원적인 생각입니다. 진짜 위협은 이게 아닙니다. 사람들이 위로나 동기부여를 즉각적으로 GPT와 다 해버리면서, 저를 안 필요하게 되는 겁니다. 그냥 생태계가 ‘강사’라는 직업 자체를 잊어버리는 거죠. 직업 ‘생태계’ 자체가 소멸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게 훨씬 무서운 겁니다.

2년 전 챗GPT가 처음 나왔을 때 많은 분들이 이렇게 질문했습니다. "AI가 내 직업 뺏는 거 아니야?" 이것은 1단계 질문입니다. 그런데 2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1단계 질문에 머물러 있다면 심각한 문제입니다. 왜 그런지 아십니까? 두 번째 질문을 하려면 공부해야 하고 실력이 있어야 합니다. 아는 게 없으면 두 번째 질문조차 던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플러스 인간’은 이미 공부를 통해 실력을 쌓고, “내가 가진 AI 에이전트를 어떻게 활용하고 제어할 것인가?”와 같은 5단계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이 질문의 수준 차이가 5년 뒤, 우리의 인생을 완전히 다른 곳으로 데려다 놓을 것입니다.

플러스 인간이 되어야 한다는 것은 이제 알겠습니다. 하지만 '이 나이에'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이 가능할까요? 우리를 가로막는 가장 큰 장벽은 기술이 아니라, 바로 우리 마음속 나이라는 장벽입니다.

3. 심리적 장벽 부수기: 나이에서 20살을 빼는 '-20 법칙'

4060 세대가 새로운 도전을 망설이는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나이에 대한 고정관념'입니다. 하지만 여러분, 우리가 가진 나이에 대한 감각은 심각한 '위치 인지 오류'에 빠져 있습니다. AI보다 더 무섭게,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휙’ 지나가 버린 또 하나의 거대한 변화가 있기 때문입니다. 바로 수명 혁명입니다.

자, 퀴즈 하나 내겠습니다. 올해 통계청에서 발표한 대한민국 인구의 중위 나이는 몇 살이었을까요? 놀라지 마십시오. 46.7세입니다! 거의 마흔일곱이 인구의 딱 중간, 가장 젊은 중심이라는 뜻입니다. 과거의 마흔일곱과는 완전히 다른 위상이죠. 우리의 수명은 100세, 110세로 늘어났는데, 머릿속 나이 개념만 과거에 머물러 있는 것. 사회학자들은 이것이 IT나 AI를 못 따라가는 것보다 **‘삶의 가장 큰 재앙’**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 고정관념을 단번에 무너뜨릴 강력하고 실천적인 마인드셋 도구를 제안합니다. 바로 **‘-20 법칙’**입니다.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여러분의 현재 나이에서 딱 20살을 빼는 겁니다.

예를 들어 저는 올해 61세입니다. 하지만 저는 제 나이를 41세로 재설정했습니다.

이 간단한 변화가 얼마나 엄청난 심리적 효과를 가져오는지 제 경험을 통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61세의 잔상’**으로 아침을 시작하면 이런 생각이 듭니다. “아휴... 이 나이에 무슨 AI 공부를 해서 뭘 또 한단 말인가...” 온몸의 에너지가 쭉 빠져나갑니다. 하지만 제가 **‘41세의 잔상’**으로 하루를 시작하면 어떨까요? “AI? 당장 공부해야지! 새로운 문명이 오는데 외부인으로 살 순 없지!” 심장에서 뜨거운 에너지가 솟구칩니다.

특히 ‘집 있고 애 없는 마흔하나’! 여러분, 이 자유로움과 설렘을 느껴보셨습니까? 무엇이든 새로 시작할 수 있는 인생의 황금기입니다.

이 법칙은 우리 안에 잠자고 있던 **‘새내기 정신(Newbie Spirit)’**을 일깨웁니다. 제가 G7 정상회담을 봤더니 대통령들 평균 나이가 다 60대, 70대더군요. 정치 쪽은요, 60년의 연륜으로 비로소 1학년을 시작합니다. 그런데 왜 일반인들은 60에 은퇴해야 합니까? 일하고자 하는 **‘섹터’**를 옮기면, 그때가 바로 새내기가 되는 겁니다. 우리도 60대에 얼마든지 1학년으로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제 나이라는 심리적 장벽을 허물었다면, 다음은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구체적인 행동 계획이 필요합니다. 거창한 계획이 아닌, 오늘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작은 기술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수명혁명

4. 인생을 재설계하는 실천 기술: '5도의 기술'과 '동시 탄생'

인생을 180도 바꾸려는 무리한 시도는 대부분 실패로 끝납니다. 하지만 현재 내가 서 있는 위치에서 단 **‘5도’**의 작은 각도를 바꾸는 꾸준한 실천이야말로, 10년 뒤 완전히 다른 삶을 만드는 가장 현실적이고 강력한 전략입니다.

저는 이 ‘5도의 기술’의 힘을 제 삶으로 증명했습니다. 53세에 유학에 대한 한을 풀기 위해 8,800원짜리 EBS 영어 앱으로 ‘하우아유’부터 다시 시작했습니다. 그 작은 5도의 변화가 8년간 쌓이자, 저는 뉴욕에서 영어로 강연을 하고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오늘 당장 시작할 수 있는 ‘5도’의 변화들이 있습니다.

  • 1. AI 엔진 장착하기 두려워하며 1단계 질문에 머물지 마십시오. 오늘 당장 AI 도구 하나를 켜고 글쓰기, 자료 조사를 시켜보세요. 7~8개만 익숙해지면 당신은 ‘플러스 인간’이 됩니다.
  • 2. 온라인 빌딩 기초 공사하기 새로운 문명에 여러분의 건물을 지어야 합니다. ‘인.블.유’ 중 하나를 정해 오늘 당장 계정을 만드세요. 첫 삽을 뜨는 겁니다.
  • 3. '-20 법칙' 시각화하기 20살을 뺀 여러분의 새로운 나이를 포스트잇에 크게 적으십시오. 그리고 냉장고나 컴퓨터 모니터 앞에 딱 붙여두세요. 매일 아침, 그 나이의 활기찬 잔상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겁니다.

"10년 뒤에는 이런 삶을 살고 싶다"고 꿈꾸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그와 관련된 공부를 오늘 시작하십시오. 양자역학에서는 이를 **‘동시 탄생’**이라고 부릅니다. 10년 뒤의 다른 삶을 위해 오늘 공부를 시작하는 순간, 그 미래는 먼 훗날의 일이 아니라 바로 오늘, 지금 이 자리에서 동시에 탄생하는 것입니다. 제가 61세에 대학원에 진학한 것은, 10년 뒤 펼쳐질 인생 2막을 바로 그날 ‘동시 탄생’시킨 행위였습니다.

이처럼 매일 5도씩 삶의 각도를 바꾸어 나가는 것은 단순히 성공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이 과정 자체가 우리에게 주는 아주 특별한 선물이 있습니다.

5. 클로징: 당신의 인생을 '스스로 완성해 나간다는 멋진 느낌'

오늘 우리는 인생의 후반전을 열어줄 두 가지 황금 열쇠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1. 마음의 장벽을 부수는 ‘-20 법칙’
  2. 현실의 변화를 만드는 ‘5도의 기술’

이 두 가지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이제 **‘지금이라는 명령’**에 따를 시간입니다. 집에 돌아가시면 가장 먼저 할 일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새로운 나이를 눈에 가장 잘 보이는 곳에 적어두십시오. 그리고 내일부터 시작할 단 하나의 ‘5도’ 변화를 결정하십시오. 혹시 남편이나 주변 사람이 그 숫자가 뭐냐고 묻거든, 씨익 웃으며 이렇게만 대답하세요. "몰라." 나만의 비밀스러운 다짐으로 간직하며 그 에너지를 지켜나가십시오.

여러분, 이 모든 노력은 AI 시대에 뒤처지지 않기 위한 생존 전략을 넘어섭니다. 이것은 바로 ‘나의 인생을 스스로 완성해 나가고 있다’는 멋진 충만함과 살아있다는 생생한 느낌을 되찾기 위함입니다.

우리는 지금 위기의 시대를 사는 것이 아닙니다. 늘어난 수명을 저주가 아닌 축복으로 바꾸고, 새로운 문명의 주체로 당당하게 살아갈 엄청난 기회의 시대에 서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난 문명의 마지막 목격자이자, 새로운 문명의 첫 세대입니다. 당신의 인생 후반전은 바로 오늘,

당신의 손으로 완성됩니다.

감사합니다.

 

https://youtu.be/n1iiyFKNR3c?si=CFLWkyZ3cTNRmK3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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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장 1절 ~ 3절

  1. 데오빌로여 내가 먼저 쓴 글에는 무릇 예수께서 행하시며 가르치시기를 시작하심부터
  2. 그가 택하신 사도들에게 성령으로 명하시고 승천하신 날까지의 일을 기록하였노라
  3. 그가 고난 받으신 후에 또한 그들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살아 계심을 나타내사 사십 일 동안 그들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

데오빌로

'데오빌로'라는 이름의 의미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삶의 가치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데오빌로'의 의미와 사도행전의 수신자

사도행전의 수신자인 **'데오빌로'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데오=하나님, 빌로=사랑). 그는 실존 인물일 수도 있으나, 보편적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모든 독자를 지칭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저자는 우리 모두가 '데오빌로'가 되어 사도행전의 말씀을 남이 아닌 나에게 주시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2. 하나님 나라의 핵심 가치: 사랑과 평화

  • *하나님 나라의 가장 소중한 가치는 '평화(샬롬)'**이며, 이 **평화의 원천은 바로 '사랑'**입니다. 세상은 욕심과 미움으로 인해 갈등과 전쟁이 끊이지 않지만, 사랑이 있을 때 진정한 평화가 임하게 됩니다.

3. 사랑의 확장: 동물에서 사람, 그리고 하나님까지

저자는 사랑이 인간에게 얼마나 아름다운 가치인지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설명합니다.

  • 동물 사랑: 어린 시절부터 개와 고양이를 기르며 동물과 교감하는 것만으로도 삶이 풍족해지고 세상이 아름다워지는 '하나님 나라'를 경험했습니다.
  • 사람 사랑: 학교(높은뜻 씨앗학교) 아이들을 안아주고 진심으로 예뻐하며 얻은 행복, 그리고 아프리카 말라위 아이들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넘어 '예쁘다'고 느끼며 사랑하기 시작했을 때 사역의 역사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아름다워졌음을 회고합니다.
  • 하나님 사랑: 가장 최고의 사랑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믿음으로 보고 깊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4. 하나님을 가족으로 인정하는 삶

저자는 재산을 가족들과 나누는 과정에서 하나님을 '여섯 식구' 중 한 명이 아닌, 자신의 '아버지'이자 가족의 구성원(일곱 번째 식구)으로 인정하여 재산의 1/7을 드렸던 일화를 소개합니다. 이때 그 금액이 아깝지 않다는 사실을 통해 자신이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음을 깨닫고 큰 기쁨을 느꼈다고 전합니다.

5. 결론: 이 시대의 데오빌로가 되는 축복

하나님을 믿는 단계를 넘어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오빌로'**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향해 늘 못 잊어 하는 마음을 품고 살아갈 때, 성경의 말씀이 우리 삶에 살아 있는 축복의 역사로 이어지게 됩니다.

일상 속에서 하나님을 가족처럼 사랑하고 실천하는 구체적인 방법은?

하나님을 관념적인 신앙의 대상이 아니라 진정한 가족처럼 사랑하고 일산에서 실천하는 구체적인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하나님을 실제적인 '가족 구성원'으로 인정하기

가장 구체적인 실천 방법은 삶의 중요한 결정이나 자산을 나눌 때 하나님을 우리 식구 중 한 명으로 포함시키는 것입니다.

  • 실천 사례: 소스의 저자는 재산을 가족들과 나눌 때, 자신을 포함한 여섯 식구(어머니, 부부, 세 아들)에 하나님을 더해 **'일곱 번째 식구'**로 계산했습니다.
  • 마음가짐: 입으로만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이 아니라, 실제 계산에서도 그 몫(1/7)을 떼어 드림으로써 하나님이 내 가족임을 삶으로 증명하는 것입니다,.

2. 아까워하지 않는 마음으로 사랑 확인하기

하나님께 드리는 시간이나 물질이 전혀 아깝지 않다고 느껴질 때, 우리는 비로소 하나님을 진정한 가족으로 사랑하고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 자식에게 무언가를 줄 때 아깝지 않은 것처럼,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기쁨이 된다면 그것은 하나님을 가족으로 사랑한다는 명확한 증거입니다.

3. 일상의 아름다운 것을 하나님과 나누기(늘 못 잊어 하는 마음)

소스에서 인용한 '작자 미상의 시'처럼, 일상의 소소하고 좋은 것들을 하나님께 드리고 싶어 하는 마음을 갖는 것입니다.

  • 겨울철의 따사로운 햇볕이나 봄철 미나리의 살진 맛처럼, 내가 누리는 좋은 것들을 보며 하나님을 떠올리고 그분께 드리고 싶어 하는 **'늘 못 잊어 하는 마음'**이 일상 속 사랑의 실천입니다.

4. 사람을 '불쌍히' 여기는 단계를 넘어 '예쁘게' 바라보기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그분이 만드신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부터 달라집니다.

  •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단순히 '불쌍하다'고 여겨 돕는 데 그치지 않고, 그들의 존재 자체를 '예쁘다'고 느끼며 사랑하는 마음을 갖는 것입니다,.
  • 아이들을 안아주고 진심으로 예뻐하는 마음으로 대할 때, 그 관계 속에서 하나님 나라의 평화와 행복이 임하게 됩니다,.

5. 주변의 작은 생명들부터 사랑하기

하나님 나라의 가치인 사랑과 평화를 실천하기 위해, 동물이나 자연과 같은 작은 생명들부터 아끼고 사랑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동물과 교감하며 사랑을 주고받는 경험은 우리 삶을 풍족하게 만들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깊이 사랑할 수 있는 토대가 됩니다,.

결론적으로, 일상 속에서 **'데오빌로(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가 된다는 것은 성경 말씀을 남의 이야기가 아닌 나에게 주시는 살아있는 가족의 메시지로 받는 삶을 의미합니다.

 

https://youtu.be/jFybNOdRS6g?si=JOQY0VvX-IK42s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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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도우11 업그레이드, 아직이신가요? 윈도우10 보안 완벽 가이드 (컴알못 필독!)

안녕하세요! 많은 분이 컴퓨터 사양이나 익숙함 때문에 아직 윈도우 10을 사용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윈도우 11로 업그레이드하지 않으면 보안에 안 좋다던데..." 하는 걱정, 한 번쯤 해보셨죠?

특히 2025년 10월 14일이 되면 윈도우 10의 공식적인 '무료 보안 업데이트' 지원이 종료됩니다.

그렇다고 당장 컴퓨터를 바꿀 수도 없고... 걱정 마세요! 윈도우 10을 계속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지금부터 차근차근 알려드릴게요.

## 1. 2025년 10월까지: '이것'만 해도 100% 안전합니다! (필수)

가장 중요한 사실! 2025년 10월 14일 전까지는 마이크로소프트(MS)가 윈도우 10의 보안을 100% 책임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저 **'윈도우 업데이트'**만 잘 챙겨주면 됩니다.

이게 바로 해커나 바이러스가 들어올 수 있는 '구멍'을 막아주는 가장 중요한 작업이에요.

[따라 하기: 윈도우 10 최신 업데이트]

  1. 바탕화면 왼쪽 아래에 있는 **'시작 버튼 (윈도우 로고 모양)'**을 클릭하세요.
  2. 톱니바퀴 모양의 '설정'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3. '설정' 창이 열리면 여러 메뉴 중 **'업데이트 및 보안'**이라고 쓰인 곳을 찾아 클릭하세요. (지구가 화살표로 감싸진 아이콘이에요)
  4. 가장 위에 있는 'Windows 업데이트' 메뉴에서 '업데이트 확인' 버튼을 클릭합니다.
  5.  
  6. 컴퓨터가 자동으로 필요한 업데이트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 만약 "최신 상태입니다"라고 나오면 아주 좋습니다!
    • 만약 '다운로드' 또는 '설치' 버튼이 보인다면, 무조건 클릭해서 설치해 주세요.
  7. 설치 후에 '다시 시작 필요' 또는 '지금 다시 시작' 버튼이 보이면, 꼭 눌러서 컴퓨터를 껐다 켜주세요. 이래야 업데이트가 완벽하게 적용됩니다!

Windows 업데이트

💡 전문가 팁: 이 '업데이트 확인' 버튼은 한 달에 한두 번 정도 생각날 때마다 눌러주는 습관을 들이시는 게 가장 좋습니다!


## 2. 2025년 10월 이후: '무료'로 보안 연장하는 꿀팁 (ESU)

자, 이제 진짜 궁금해하시는 "지원 종료 후 보완 방법"입니다.

원래 2025년 10월 14일이 지나면 보안 업데이트가 끊겨야 하지만, MS에서 윈도우 10을 계속 써야 하는 사람들을 위해 **'ESU(확장 보안 업데이트)'**라는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쉽게 말해 "1년 더 보안을 지켜줄게!" 하는 유료 서비스(약 3~4만 원)입니다.

그런데! 아주 반가운 소식이 있습니다. 가정용(개인) 사용자는 이 ESU를 '무료'로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생겼습니다!


## 3. [초보자용] '무료 ESU' 신청하는 방법 (미리 준비하세요!)

무료 ESU

  ESU를 무료로 받기 위한 조건은 딱 하나, **'윈도우 백업 기능을 켜는 것'**입니다. (MS 계정으로 로그인 필수!)

 

[따라 하기: ESU 무료 등록을 위한 '백업' 켜기]

  1. 먼저, 내 컴퓨터가 'Microsoft 계정'으로 로그인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설정 > 계정'으로 들어가 보세요.
    • 이메일 주소(예: ***@hotmail.com, ***@outlook.com)가 보이면 MS 계정입니다. (만약 '로컬 계정'이라고 뜬다면, 이메일 주소로 로그인하도록 전환하는 것이 좋습니다.)
  2. 다시 **'설정 > 업데이트 및 보안'**으로 들어갑니다.
  3. 왼쪽 메뉴에서 **'백업'**을 클릭하세요.


  4. 'Windows 백업' 항목에서 '설정 동기화' 또는 **'백업 관리'**를 눌러 백업 기능을 켜주세요.
    • OneDrive(원드라이브)를 사용해 바탕화면, 문서 등을 백업하겠냐고 물어볼 수 있습니다. '백업 시작'을 눌러주시면 됩니다.
  5. 백업 설정을 켜고 나면, '설정 > 업데이트 및 보안 > Windows 업데이트' 화면으로 다시 가보세요.
  6. 이제 '업데이트 확인' 버튼 근처에 **"ESU(확장 보안 업데이트)에 등록"**과 비슷한 링크나 버튼이 보일 겁니다. (아직 안 보인다면 곧 생길 예정입니다.)

    위의 "지금 등록" 버튼의 경우 바로 나오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몇일 걸릴수도 있으니 수시로 확인해 보세요


  7. 그 버튼을 눌러 안내에 따라 등록만 하면 끝! 이제 2026년 10월까지 1년 더 안전하게 보안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등록이 완료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보입니다

 


## 4. 그 외에 꼭 지켜야 할 기본 보안 습관

업데이트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평소 습관'입니다.

  • ① 기본 백신(Windows Defender) 켜두기: 윈도우 10에는 'Windows 보안' 또는 'Defender'라는 아주 훌륭한 무료 백신이 이미 깔려있습니다. '설정 > 업데이트 및 보안 > Windows 보안'에서 초록색 방패 모양이 잘 켜져 있는지 확인하세요.
  • ② 인터넷 브라우저(크롬, 엣지) 업데이트: 해커들은 윈도우뿐만 아니라 우리가 매일 쓰는 인터넷 브라우저의 빈틈도 노립니다. 다행히 크롬이나 엣지는 대부분 자동으로 업데이트됩니다.

③ 이상한 링크 절대 클릭 금지!: "택배가 도착했습니다", "이벤트에 당첨되었습니다" 같은 문자나 이메일의 링크는 절대 누르지 마세요. 99%가 바이러스나 해킹 링크입니다.

## 5. 요약 정리

컴퓨터가 어렵게 느껴지시는 분들을 위해 딱 3줄로 요약해 드릴게요!

  1. 지금 당장은 (2025년 10월 전): '설정 > 업데이트 및 보안'에서 '업데이트 확인' 버튼만 잘 누르자! (이것만 해도 100점!)
  2. 미래를 대비해 (2025년 10월 후): '설정 > 백업' 기능 켜고 'ESU 등록' 버튼 눌러서 1년 무료 연장하자!
  3. 언제나 항상: 윈도우 기본 백신 켜놓고, 이상한 택배 문자 링크 누르지 말자!

이것만 지켜주셔도 윈도우 11로 당장 업그레이드하지 않아도 윈도우 10을 아주 안전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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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렌트 자동차리스 차이, 이것만 알면 끝! (초보자 필독)

새 차 뽑고 싶은데 목돈은 부담되고...
요즘 다들 장기렌트나 리스 한다는데,
뭐가 다른 건지 도통 헷갈리시죠?

솔직히 저도 처음엔 용어부터 너무 어렵더라고요.
'그냥 월 납입금 내고 타는 거 아니야?' 싶었는데,
알고 보니 완전 다른 개념이었어요.

이 문제, 사실 딱 3가지만 알면 5분 만에 해결됩니다.
어떤 게 나한테 유리한지 바로 판단할 수 있는
장기렌트 자동차리스 핵심 차이, 지금부터 알려드릴게요!

렌트와 리스의 차이점


🚀 가장 큰 차이: '명의'와 '번호판'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그리고 가장 결정적인 차이에요.
바로 자동차의 주인이 누구냐는 거죠.

장기렌트는 렌트 회사가 차를 사서
고객에게 '빌려주는' 개념이에요.
그래서 차량 명의가 렌트 회사 앞으로 되어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바로 번호판!
'하', '허', '호' 번호판을 사용하게 되죠.
요즘엔 인식이 많이 좋아져서 크게 신경 안 쓰는 추세예요.

💡 장기렌트 핵심 포인트
- 명의: 렌트 회사
- 번호판: '하', '허', '호'
- 개념: 자동차 대여 서비스

반면에 자동차리스는 좀 달라요.
리스는 금융사가 고객 대신 차를 구매해서
빌려주는 '금융 상품'에 가깝거든요.

차량 명의는 리스사(캐피탈사)로 되어있지만,
번호판은 일반 자가용과 동일하게 나와요.
그래서 겉으로 보기엔 내 차랑 똑같아 보이는 효과가 있죠.

💡 자동차리스 핵심 포인트
- 명의: 리스 회사 (금융사)
- 번호판: 일반 자가용 번호판
- 개념: 자동차 금융 리스

🚀 보험과 정비: 편리함이냐, 내 관리냐

이것도 정말 중요한 포인트에요.
자동차는 타는 것만큼 유지, 관리하는 게 중요하잖아요?

장기렌트는 월 납입료에 자동차세, 보험료, 정비 비용까지
싹 다 포함된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사고가 나도 보험료 할증 걱정이 없고,
정비 시기가 되면 알아서 챙겨주니 정말 편하죠.
특히 초보운전자나 차량 관리에 신경 쓰고 싶지 않은 분들께 딱이에요.

하지만 리스는 다릅니다.
월 납입료에 자동차세는 포함되지만,
보험은 직접 가입해야 해요.

내 명의로 보험을 가입하니까
무사고 경력을 계속 이어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대신 사고가 나면 보험료 할증은 본인 몫이죠.
정비도 물론 직접 알아서 해야 하고요.

📋 유지관리 체크리스트
장기렌트: 보험, 정비, 세금 모두 월 납입료에 포함. 사고 나도 할증 없음. (편리함 최고)
자동차리스: 보험, 정비는 내가 직접! 보험 경력 인정 가능. (관리 필요)

🚀 비용과 신용: 내 대출 한도에 미치는 영향

'그래서 뭐가 더 싼데?' 라고 물으신다면,
단순 월 납입금만 비교하면 안 돼요.
내 신용도에 미치는 영향까지 고려해야 하거든요.

장기렌트는 '대여' 상품이라서 금융 부채로 잡히지 않아요.
그래서 주택담보대출이나 다른 대출 계획이 있을 때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에 영향을 주지 않죠.
신용 관리에 민감한 분들께는 이게 엄청난 장점이에요.

하지만 자동차리스는 '금융' 상품, 즉 '대출'로 취급됩니다.
내 부채로 잡히기 때문에 DSR 한도에 영향을 줘요.
나중에 큰 대출을 받을 계획이 있다면,
이 부분을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 신용도 영향 분석
- 장기렌트: 부채로 안 잡힘. 대출 한도(DSR)에 영향 없음.
- 자동차리스: 부채로 잡힘. 대출 한도(DSR)에 영향 있음.
- 주행거리: 렌트는 주행거리 제한이 넉넉하거나 무제한 약정이 가능하지만, 리스는 주행거리 약정이 짧은 편이라 초과 시 추가 비용 부담이 커요.

🎯 최종 정리: 나에게 맞는 선택은?

자, 이제 거의 다 왔어요.
지금까지 내용을 바탕으로 나에게 딱 맞는 걸 골라볼까요?

🎯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장기렌트 추천 대상
• 운전 경력이 짧은 사회초년생 또는 초보운전자
• 보험, 정비 등 차량 관리가 귀찮은 분
• 주행거리가 많아서 관리가 힘든 분
• 주택 구매 등 다른 대출 계획이 있는 분

자동차리스 추천 대상
• '하, 허, 호' 번호판을 원하지 않는 분
• 보험 경력이 길고 좋아 저렴한 보험료 유지가 가능한 분
• 주로 사업자 비용 처리가 목적인 경우 (절세 효과)
• 주행거리가 짧고 차량을 꼼꼼히 관리하는 분

어떠신가요? 이제 좀 감이 오시죠?
장기렌트와 자동차리스는 좋고 나쁨의 문제가 아니라,
나의 운전 습관, 차량 관리 스타일, 재정 계획에 맞춰
유리한 것을 선택하는 게 핵심이에요.

단순히 월 납입금이 저렴하다고 덜컥 계약하기보다는,
오늘 알려드린 3가지 핵심 포인트를 꼭 따져보시고
가장 현명한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 주의사항: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개별 금융 상품에 대한 권유나 보장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계약 전 반드시 약관을 꼼꼼히 확인하시고, 본인의 상황에 맞는 결정을 내리시기 바랍니다.


🏷️ 추천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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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네팔에서 발생한 대규모 시위의 복합적인 원인을 조명합니다.

시위의 직접적인 계기는 정부의 소셜 미디어 접속 차단이었으나, 그 이면에는 구조적인 부패청년 실업이라는 심각한 문제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특히, '네포키즈'로 불리는 권력층 자녀들의 특권과 과시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젊은 세대의 분노를 증폭시켰습니다. 오랜 기간 누적된 정치적 혼란과 지도자들의 무책임은 시위의 근본적인 배경이 되었으며, 네팔 청년들은 이번 사태를 통해 부패한 정권 교체새로운 미래를 열망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시위는 정치, 경제 전반의 문제에 대한 젊은 세대의 좌절감이 폭발한 결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네팔 청년 봉기: SNS, 부패, 그리고 변화에 대한 요구

네팔의 Z세대 시위는 어떤 구조적 문제와 사회적 불만을 배경으로 발생했는가?

네팔의 Z세대 시위는 정치, 경제 전반에 걸친 구조적 부패와 반복되는 지도자들의 책임 회피에 대한 분노가 SNS 차단으로 촉발되어 발생했습니다.

구체적인 구조적 문제와 사회적 불만은 다음과 같습니다.

  1. SNS 접속 차단:
    • 네팔 정부가 26개 소셜 미디어 플랫폼의 운영 등록 요구 기한 내 미등록을 이유로 접속을 원천 차단했습니다.
    • Z세대에게 SNS는 가족과의 소통 및 경제적 지원을 주고받을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수단이었기 때문에 차단 조치는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시위대는 단순히 SNS 차단 때문에 거리로 나온 것이 아니라, 정부가 '네포키즈'로 인한 흉흉한 민심을 잠재우려는 명목으로 SNS를 차단했다고 보았습니다.
  2. '네포키즈(Nepo Kids)' 관행과 불만:
    • '네포키즈'는 권력자나 유명인의 자녀가 가족 인맥으로 특혜를 얻는 관행을 비꼬는 말로, 할리우드의 '네포 베이비'에서 파생된 용어입니다.
    • 네팔 SNS에는 정치인과 고위 관료의 자녀들이 부와 여유로운 삶을 자랑하는 게시물이 2~3년 전부터 꾸준히 올라오고 있었는데, 이는 하루하루를 넘기기 힘든 현실을 사는 네팔 사람들에게 큰 분노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 Z세대는 SNS 차단이 이러한 '네포키즈' 관련 부패가 드러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라고 의심하기도 했습니다.
  3. 심각한 청년 실업과 일자리 부족:
    • 네팔은 전체 노동 인구의 약 60%가 농업에 종사하는 전형적인 농업 사회입니다.
    • 농업의 낮은 생산성과 소득 특성상 청년들이 원하는 안정적인 일자리가 창출되기 어렵습니다.
    • 지난해 네팔 청년의 실업률은 20%를 돌파했으며, 부모님의 농사일을 돕거나 단기 아르바이트를 해도 취업자로 분류되는 현실을 고려하면 실제 실업률은 훨씬 높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 결국 많은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아 인도를 비롯한 중동, 동남아시아 국가로 해외 이주를 선택하고 있으며, 매일 2,000명 이상이 네팔을 떠나고 있습니다. 해외 청년들이 가족을 위해 보내는 돈은 네팔 GDP의 약 30%에 달할 정도로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4. 만연한 정부의 부정부패와 정치적 불안정:
    • 네팔은 2008년부터 지난 17년간 무려 14번의 정권 교체가 이루어졌을 정도로 정치적으로 혼란스러웠습니다.
    • 어느 정부도 임기를 온전히 채운 적이 없으며, 지도자들은 약속을 지키거나 개발을 제대로 이룬 적이 없다는 비판을 받습니다.
    • 과거에는 깊이 있는 부패 때문에 시민들이 전기를 제대로 공급받지 못하고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실제로는 제대로 받을 수 있는 상황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기도 했습니다.
    • 이러한 정부의 부정부패와 불안정성 때문에 최근 수도 카트만두에서는 차라리 왕정으로 돌아가는 것이 더 안정적일 것이라며 왕정 복고를 외치는 시위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Z세대의 분노를 키웠고, SNS 차단이 결정적인 도화선이 되어 대규모 시위로 이어졌습니다.

네팔 청년 봉기: SNS, 부패, 그리고 변화에 대한 요구

 

네팔 사회에서 SNS가 Z세대에게 어떤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차단이 왜 큰 영향을 미쳤는가?

네팔 사회에서 SNS는 Z세대에게 일상적인 소통을 넘어선 생계 유지, 정보 공유, 그리고 사회 비판의 중요한 매개체였습니다.

이러한 배경 때문에 SNS 접속 차단은 Z세대에게 단순히 불편함을 넘어선 삶과 생계에 대한 직접적인 위협이자 정부의 부패를 은폐하려는 시도로 받아들여져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네팔 사회에서 SNS가 Z세대에게 중요했던 역할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가족 및 친구와의 소통과 연결의 유일한 수단: 많은 네팔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아 인도, 중동, 동남아시아 등으로 해외 이주를 하는데, 이들에게 SNS는 해외에 있는 가족과 소통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수단이었습니다. 국내에 있는 친구들과도 메신저 앱을 통해 연락을 주고받았습니다.
  2. 경제적 생계 유지 및 지원의 연결고리: 네팔 청년 실업률이 20%를 넘는 심각한 상황에서, 많은 젊은이들이 소셜 미디어를 통한 소규모 비즈니스로 생계를 유지해 왔습니다. 또한, 해외로 나간 청년들이 가족을 위해 보내는 돈이 네팔 GDP의 약 30%에 달할 정도로 중요한데, SNS는 이 경제적 지원을 주고받을 수 있는 핵심적인 연결이었습니다.
  3. 사회적 불만 표출 및 비판 여론 형성의 장: 네팔 SNS에는 2~3년 전부터 정치인과 고위 관료의 자녀들이 자신의 부와 여유로운 삶을 자랑하는 이른바 '네포키즈(Nepo Kids)' 게시물이 꾸준히 올라오며 국민적 분노의 대상이 되어왔습니다. 인스타그램 등은 네팔 정치인 자녀들의 호화 생활을 비판하는 영상과 '네포 키드', '네포 베이비스' 같은 해시태그가 확산되는 등 정부 비판 여론을 가장 활발하게 키워 공간이었습니다.

SNS 차단이 Z세대에게 큰 영향을 미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생계에 대한 직접적인 타격: 소셜 미디어를 통한 소규모 비즈니스로 생계를 이어가던 젊은이들에게 SNS 차단은 **"생명줄을 끊는 것 이상의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또한, 해외에 있는 가족들과의 연락 두절은 경제적 지원이 끊길 수 있다는 우려를 낳았습니다.
  2. 정부의 부패 은폐 시도로 인식: Z세대는 정부가 '네포키즈'로 인한 흉흉한 민심을 잠재우거나, 부패가 더 많이 드러나는 것을 막기 위한 명목으로 SNS를 차단했다고 의심했습니다. 이는 단순히 기술적인 문제가 아니라 네팔이 중국식 인터넷 통제 모델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되기도 했습니다.
  3. 디지털 권리 및 표현의 자유 침해: 네팔은 전체 인구의 중위 연령이 25.3세로 젊은 인구 비중이 높아 디지털 세대가 사회의 주축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들에게 SNS는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수단이었으며, 정부가 이러한 현실을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디지털 권리를 제한한 것은 표현의 자유를 포함한 디지털 권리 침해로 받아들여졌습니다.
  4. 누적된 사회적 불만에 대한 분노 폭발의 도화선: SNS 차단은 이미 만연한 정부의 부정부패, 반복되는 지도자들의 책임 회피, 심각한 청년 실업 등 네팔 사회의 구조적 문제와 사회적 불만에 대한 Z세대의 뿌리 깊은 분노를 폭발시키는 결정적인 도화선이 되었습니다.
  5. 다른 국가들과의 차별성: 과거 인도나 파키스탄에서도 SNS 차단 사례가 있었지만, 네팔처럼 격렬하고 전국적인 시위로 번지지 않았던 것은 네팔의 사회경제적 구조와 젊은 세대의 SNS에 대한 의존도가 다른 의미를 가졌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네팔 Z세대에게 SNS는 단순한 소통 도구를 넘어선 삶의 중요한 부분이었기에, 정부의 일방적인 차단 조치는 개인의 생계와 자유를 위협하고 기존 사회 문제에 대한 깊은 불신과 분노를 폭발시키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네팔 청년 봉기: SNS, 부패, 그리고 변화에 대한 요구

 

네팔 Z세대 시위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목표는 무엇이며, 어떤 변화를 기대하는가?

네팔 Z세대 시위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목표는 부패한 정권의 교체와 새로운 미래의 건설이며, 이를 통해 만연한 구조적 문제들이 해결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SNS 접속 차단 철회에 그치지 않고, 네팔 사회 전반의 근본적인 변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기대하는 변화와 추구하는 목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부패한 정권의 교체 및 정치 개혁:
    • Z세대는 이번 사태를 계기로 부패된 정권이 교체되고 새로운 미래가 꾸려지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 그들은 2008년 이후 17년간 14번의 정권 교체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어느 정부도 약속을 지키거나 개발을 제대로 이룬 적이 없다는 점을 비판하며, 이러한 정치 행태를 "회전문 정치"라고 부릅니다. 정치인들이 돌아가며 이익만 챙기고 민생을 외면한다고 비판하며, 자신들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현 정치 구조의 변화를 요구합니다.
    • 실제로 시위대는 총리 사임 이후에도 시민 불복종을 계속하며, 어떤 사람이 총리가 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논의하고 대통령과 협의하는 등 미래 지도자상과 정치 체제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와 변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2. 구조적 실업 문제 해결 및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
    • 심각한 청년 실업률(20% 이상)과 안정적인 일자리 부족 문제의 해결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현재 매일 2,000명 이상의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아 해외로 떠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많은 젊은이들이 소셜 미디어를 통한 소규모 비즈니스로 생계를 유지해야 하는 현실입니다.
    • Z세대는 네팔 내에서 젊은이들이 자신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기회와 환경이 마련되기를 기대합니다. 친구들이 해외 유학이나 취업을 준비해야만 하는 현실 속에서, 국내에서 더 좋은 기회를 주겠다는 정부의 약속이 제대로 이행되기를 바랍니다.
  3. '네포키즈' 관행 철폐 및 기회의 평등:
    • 권력자나 유명인의 자녀가 가족 인맥으로 특혜와 이익을 얻는 '네포키즈' 관행에 대한 분노가 시위의 중요한 배경이 되었으므로, 이러한 사회적 불평등과 특권층의 부패 고리를 끊어내고 기회의 평등이 보장되는 사회를 추구합니다.
    • 그들은 정치인 자녀들의 호화 생활을 비판하는 게시물이 SNS를 통해 확산되었던 것처럼, 부패와 불의가 드러나고 비판받는 투명한 사회를 원합니다.
  4. 디지털 권리 및 표현의 자유 보장:
    • SNS 차단은 직접적인 시위의 촉발 요인이었으므로, SNS 접속 차단 철회는 물론이고, 정부의 일방적인 디지털 권리 제한에 대한 철회를 요구합니다.
    • Z세대에게 소셜 미디어는 가족과의 소통, 경제적 지원, 정보 공유, 그리고 사회 비판 여론 형성의 중요한 수단이었기 때문에, 정부가 허위 정보로부터 사회를 보호할 책임이 있지만, 동시에 표현의 자유와 디지털 권리를 보장할 의무를 다하기를 기대합니다. 네팔 정부가 중국식 인터넷 통제 모델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우려도 반영되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네팔 Z세대 시위는 단순히 불편함을 해소하는 것을 넘어, 정치·경제 전반의 구조적 부패와 무능을 종식시키고, 청년들에게 공정한 기회와 안정적인 미래를 제공하는, 더 정의롭고 투명한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열망을 담고 있습니다.

 

 

관련영상은 아래 참조해 주세요

https://youtu.be/VuQdkTPL3X8?si=XVLq9a1Yri6q1T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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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항로 개방과 의미

  • **북극항로(Arctic Route)**는 북극 해빙이 줄어들면서 러시아 북부·북유럽을 거쳐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새로운 항로.
  • 기존 수에즈 운하 경로보다 항해 거리를 약 30~40% 단축 → 물류비 절감, 운송시간 단축.
  • 국제 물류·해운업계의 차세대 전략 노선으로 주목.

해수부 부산 이전과 연관성

  • 부산은 이미 세계 2위 환적 항만(컨테이너 환적 비중 75% 이상).
  • 해양수산부 이전으로 해운·항만 정책과 산업 육성이 현장 밀착형으로 강화.
  • 북극항로가 본격화되면 부산은 동북아 북극항로 허브로 성장 가능.
  • 부산항은 환적뿐 아니라 북극항로 기항지·연료 보급·정비 클러스터로 발전.

북극항로 개방, 해수부 부산 이전, 조선산업과 국가적 이득
<출처 - 연합뉴스>


우리가 만들 수 있는 배와 기술

  • 북극항로는 극지 전용 선박 필요 → 쇄빙선, LNG 운반선, 내빙(耐氷) 구조 선박 등.
  • 한국은 세계 1위 조선강국 → 이미 쇄빙 LNG 운반선(야말 프로젝트, 대우조선·삼성중공업 제작) 건조 경험 보유.
  • 북극항로 확대 시 한국 조선업의 첨단 선박 수주 증가 기대.

한국이 얻을 수 있는 이득

  1. 물류·항만 산업 성장
    • 북극항로 선박의 환적·정비·보급 → 부산항 물동량 증가.
  2. 조선업 수혜
    • 쇄빙 LNG선, 특수 선박 수요 급증 → 국내 조선 3사의 수주 확대.
  3. 에너지·자원 확보
    • 북극에는 가스·석유·광물 자원 매장 → 한국 기업의 자원개발·운송 참여 가능.
  4. 국가 위상 강화
    • 북극항로 국제 거점항이 되면 한국은 동북아 물류·조선·에너지 중심지로 부상.

👉 정리 해 보면 

해수부 부산 이전은 단순한 행정 이전이 아니라, 북극항로 개방 시대를 맞아 부산을 “동북아 북극항로 허브”로 만들 기반이 됩니다.
조선업·물류·에너지·국가 위상 전반에서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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